한국어 조회

거절 메일을 붙여넣으면 무슨 뜻인지 알려드립니다

크롬 웹스토어 거절 메일에는 Purple Potassium, Blue Argon 같은 두 단어짜리 코드가 적혀 옵니다. 아래에 메일을 붙여넣으면 그 코드가 어떤 정책을 가리키는지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.

붙여넣으신 내용을 분석하는 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. 그 내용은 저희에게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으며, 창을 닫거나 지우면 사라집니다.
다만 페이지를 여실 때 이 페이지가 열렸다는 사실을 세기 위해 주소 하나(/ko)를 저희 서버로 보냅니다. 그때 접속 IP와 브라우저 정보처럼 일반적인 접속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. 어떤 페이지가 읽히는지 파악하는 용도로만 씁니다.

조회 결과

코드 전체 표 (36개)

메일에 코드가 없거나 잘려 있으면 여기서 찾아보세요.

코드는 정책을 알려줄 뿐, 내 코드의 어디가 문제인지는 말해주지 않습니다

거절 메일과 manifest.json만 보내주셔도 어떤 정책이 걸린 것으로 보이는지, 어디를 들여다봐야 하는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. 무료이고, 저희가 읽은 것이지 구글의 결정은 아닙니다. 통과를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.

이 양식은 위쪽 조회 도구와 다릅니다. 조회 도구에 붙여넣은 내용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지만, 이 양식에 적으신 내용은 저희 서버로 전송됩니다.

받는 항목은 이메일, 이름이나 회사(선택), 적어주신 내용입니다. 답장하는 용도로만 쓰고 180일 뒤 저장소에서 자동으로 지워집니다. 그 전에 지우기를 원하시면 답장에 회신해 말씀해 주세요. 보내지 않으셔도 이 페이지의 도구는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.

소스 전체는 보내지 마세요. 거절 메일 문구와 매니페스트의 권한 부분이면 시작하기에 충분합니다. 민감한 값은 지우거나 가리고 보내셔도 됩니다 — OAuth 클라이언트 ID, API 키, 토큰, 내부 주소, 비공개 확장 ID, 고객 정보. 가린 상태로도 봐 드릴 수 있습니다.